
배우 박신혜가 새롭게 공개된 미공개 컷에서 장미꽃이 가득한 공간 속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그녀의 사진을 공유하며 마치 요즘 날씨처럼 상쾌하면서도 인상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굵은 웨이브가 돋보이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특히 붉은 장미꽃이 배경을 이루는 공간에서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을 드러내고 있다. 그녀의 우아한 미모는 팬들과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박신혜는 2003년 가수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꽃’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최지우의 아역으로 활약하며 본격적인 연기 행보를 시작했다. 이후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닥터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로맨틱 코미디 ‘닥터슬럼프’와 판타지 로맨스 ‘지옥에서 온 판사’에 연이어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닥터슬럼프’는 인생의 절벽에 선 두 주인공의 회복기를 그렸고, ‘지옥에서 온 판사’는 악마가 판사의 몸에 빙의하는 독특한 설정으로 주목받았다. 현재 그녀는 tvN 새 드라마 ‘미스언더커버보스’를 차기작으로 확정지었으며,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한 위장 취업 소동극에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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