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의회는 성남페스티벌 기간 동안 지역에서 열린 주요 행사 현장을 잇달아 찾아 시민과 청년, 청소년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성남시의회는 지난 19일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 ‘GXG 2025 성남게임문화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안광림 부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게임과 문화가 결합된 행사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축제 개막을 축하하며 성남이 게임 산업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20일에는 성남시청에서 열린 ‘제1회 성남 청청 페스티벌’ 현장을 방문했다. 의원들은 청소년과 청년이 주도하는 축제의 취지에 공감하며 참여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서는 정책 소개, 청년마켓, 문화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의원들은 각 부스를 둘러보며 참가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21일에는 성남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2회 성남시장배 유소년 드론축구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드론축구는 미래 기술과 결합된 스포츠”라며 청소년들이 새로운 분야에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성남시의회는 이번 축제 현장 방문을 통해 문화와 청년, 미래 산업 분야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의회 관계자는 “의회가 직접 현장을 찾는 것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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