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공항(제주항공) 참사 진짜 범인은 이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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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제주항공) 참사 진짜 범인은 이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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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윤 뉴스타운 회장

31일 오전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은 '무안공항 참사 진짜 범인은 이자들이다!'라는 제목으로 자유미래TV에서 실시간 생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29일 오전 9시경 태국 방콕발 무안행 제주항공 7C 2216편이 전남 무안공항에서 동체 착륙을 시도하다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사고로 여객기에 탑승하고 있던 승무원 2명을 제외한 179명이 모두 사망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손 회장은 "애초에 무안공항은 국제공항의 규격을 충족하지 못하는 공항"이라며 "무안공항을 무안정치공항이라고 부르고 싶다"고 말했다.

무안공항은 김대중 정권 시절인 1999년 착공해 노무현 정권 시절인 2007년 정식으로 개항했다. 1997년 대선 당시 김대중 당시 후보가 무안 울진 김제 공항 건설 공약을 내세웠으며, 한화갑이 설립을 주도해 '한화갑 공항'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무안공항의 적합성과 경제성 부분 등이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손 회장은 "무안공항의 개항, 국제선 취항 과정 등을 파헤쳐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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