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비상계엄진단] 본격 좌우 내전 시작됐다! 공권력 붕괴! 무정부 상태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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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비상계엄진단] 본격 좌우 내전 시작됐다! 공권력 붕괴! 무정부 상태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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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윤 뉴스타운 회장

14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되었다. 이에 따라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은 자유미래TV 채널에서 "[긴급비상계엄진단] 본격 좌우 내전 시작됐다! 공권력 붕괴! 무정부 상태 막아야 한다! 무차별 압수수색 국가안보 무너지고 있다!"라는 제목을 실시간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 회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표결로 좌우 내전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공권력 붕괴와 무정부 상태 가능성을 제기하였다. 또한 보수 우파의 분열과 국가 안보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표했다.

이날 국회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2차 국회 표결이 진행되었으며, 국민의힘 당론은 부결이었으나 결과적으로 많은 이탈표가 발생하면서 찬성 204표로 탄핵안이 통과되었다.

이러한 사태에 대해 손 회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사태에 대비해 게엄령을 준비해야 한다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그러나 개헌 선포의 타이밍과 시스템 준비가 부족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또한 "개헌 담화문 발표 시점 역시 아쉬웠으며 보다 철저한 전략적 준비가 필요했다"고 지적했다.

표결 내용이 전달됨과 동시에 윤석열 대통령은 직무 정지가 될 예정이며,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통해 최종적인 탄핵 결정이 내려질 예정이다. 

손 회장은 "현재 보수 우파의 분열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이로 인해 정치적인 상황이 매우 위험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응을 소홀히 할 경우에는 범보수 자유 우파가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으며, 이것은 과거 박근혜 대통령 시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손 회장은 "현재 국가의 공권력이 무너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무정부 상태가 우려되고 있다"며, "현재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구심점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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