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텐의 가상화 프레임워크는 네트워크와 데이터센터 관리자들로 하여금 가상 환경에서 표준에 기반한 데이터센터 자동화와 통합관리 기술을 활용해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수행과 관련된 문제를 발견하는 한편 벤치마킹을 도와준다. 즉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효율성과 신속성을 제공할 수 있는 실시간 네트워크 트래픽 분석, 관리 및 아키텍처 툴을 사용해 테라비트 지원이 가능한 데이터센터를 위한 포스텐의 비전을 구현한다.
스티브 개리슨(Steve Garrison) 포스텐네트웍스 마케팅 부사장은 “포스텐의 가상 프레임워크는 네트워크 매니저에게 필요한 툴을 제공해 네트워크 수행에 가시성을 제공할 뿐 아니라 자동으로 디바이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조절해 비용 효율적이며 최적화된 성능을 보장한다”며 “포스텐은 가상화와 자동화를 통해 네트워크의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어 데이터센터가 빠르게 변화하는 성능 요구 사항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