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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축구국가대표팀8월 10일 성균관에서 채화된 성화를 맨 처음으로 봉송 | ||
대구U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조해녕)는 8월 1일 유니버시아드주경기장을 밝혀 줄 성화의 봉송주자로 2,214명을 최종 확정하였다.
8월 10일부터 개막식 당일인 21일까지 전국에 걸쳐 성화를 봉송하게 될 주자는 대부분 성화통과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학생으로 유니버시아드대회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지역 홍보대사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8월 10일 성균관에서 채화된 성화를 맨 처음으로 봉송하는 주자는 사상 최초로 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획득한 여자축구국가대표팀으로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과 월드컵 4강 신화의 재현을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어서 등장하는 주자는 KAIST 양현승 교수가 제작한 키 160cm, 체중 100kg(주행속도 최대 36m/분)의 휴면로봇 AMI로 10분에 걸쳐 약 200m의 대학로 구간을 봉송한다.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최종주자와 점화자는 아쉽게도 개막식 당일까지 공개하지 않을 방침이라 한다.
아울러 총 272개의 주자구간 중 47개 구간은 삼성전자등 공식후원업체에 배정하여 후원사 자체적으로 주자를 선발하고 기업홍보 기회로 활용토록 했다.
구간별 주자명단은 조직위원회 홈페이지(http://www.universiade-daegu.org) 대회정보 성화봉송로 메뉴를 참고하면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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