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수해피해 우려 지역 예찰활동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의회, 수해피해 우려 지역 예찰활동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의회는 예정된 제9대 후반기 개원식을 취소하고, 원주천, 흥양천, 간현관광지 등 수해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는 최근 원주 지역에 발효된 호우경보와 재난 대비 비상근무 실시로 인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다.

예찰활동을 통해 주요 하천 및 관광지의 수위와 주변 환경을 점검하고, 수해 예방을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조용기 의장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가장 중요한 임무”라며 “수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에서 직접 상황을 점검하고 대비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의 주민들과 소통하며 불편사항과 안전 우려사항을 청취하고, 필요한 지원과 대처 방안을 논의했다. 시의회는 이번 예찰활동을 통해 확인된 사항들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