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전 미래한국당 대표는 10일 페이스북에서 “방역패스 확대 적용으로 국민들의 생활 고통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황 전 대표는 “작년 4월 29일 정부에 모든 백신 부작용에 대해 인과관계를 따지지 말고 정부가 먼저 보상・지원해 주라는 백신 피해 무한책임제를 주장한 바 있다”며 “예측대로 백신 부작용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런데도 정부는 백신 피해 사례에는 무관심하면서 방역패스, 강제접종만 강행하려 하고 있다”며 “검증되지 않은 백신을 접종하면서 백신패스를 강제하는 건 국민을 실험대상으로 삼는 것”이라고 절대 불가 의사를 밝혔다.
황 전 대표는 “이제야 백신패스가 정치권에서까지 이슈가 되고 있습지만 그 사이에 얼마나 많은 국민들께서 희생 되셨나”라며 “정부는 검증되지 않은 백신을 강제해서는 안 되고 백신을 맞지 않았다고 불이익을 주는 것도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재인 정권는 국민을 상대로 한 만행을 당장 중단하라”며 “국민의 소중한 생명에 관한 일이며 국민의 헌법적 기본권인 자유에 관한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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