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화 꽃과 솜, 이제는 화초로만 기르는 목화,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건등3리에는 지난 2008년까지 목화를 길러 새농촌마을로 운영되는 마을이 있어 외지사람들로부터 주목을 받은 적이 있다. 이곳에서 목화를 기르는 면적은 약 1,200㎡크기였다.
그래서 이 마을의 이름이 ‘매나 골’이다. 도심사람들에게 농촌체험을 통하여 목화를 심고, 기르고, 목화를 따서 솜을 뽑아내는 것 까지 체험을하는 그런 마을이였다.
이후 목화밭은 없어지고 지금은 옻나무를 기르고 있다.
2006년 9월 촬영한 목화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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