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당 경남도당, 21대 총선 부정선거 감시반 운영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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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당 경남도당, 21대 총선 부정선거 감시반 운영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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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권선거, 불법‧부정선거, 금권선거 감시 예정

미래통합당 경남도당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관권선거, 불법‧부정선거, 금권선거가 만연할 것으로 예상하고 ‘부정선거대응팀’을 구성‧운영한다고 5일 발표했다.

경남도당 부정선거대응팀은 타당 후보 및 정당관계자, 선거운동원들의 불법‧부정선거 행위 감시 및 증거자료 수집, 인터넷, SNS, 문자메시지 등을 통한 불법선거운동, 당과 당 후보에 대한 비방 및 허위사실유포 행위 등을 중점 감시 하며, 금품살포, 음해성 유언비어, 흑색선전 등 불법선거운동의 예방과 감시를 병행하여 업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며, 불법‧부정선거가 적발될 경우, 즉시 선관위와 사법당국에 고발 조치 등의 적극적인 대응을 펼칠 예정이다.

부정선거대응팀은 석종근(선거행정사), 김정수(경남 함께하는 시민단체연합 상임대표, 건강한 사회 국민포럼 상임대표), 곽민혁(경남도당 청년위원장), 안성일(변호사), 김만겸(경남도당 조직팀장)으로 구성하였으며, 추 후 시‧군별 및 읍면동별로 부정선거대응팀을 구성하여 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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