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씨는 독일 방문 이후 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독일은 "운하를 개통하고 난 10년 후 생태변화를 다시 검사해서 비교해본 결과 어떤 것은 79%, 어떤 것은 11% 등 전반적으로 오히려 더 환경이 나아졌다"(조선일보 2006.10.26)
○ 한강과 낙동강의 물줄기를 대부분 그대로 살릴 뿐 아니라 주변에 나무숲,
휴식공간 등을 조성하여 친환경적인 생태공간이 만들어집니다.
○ 조령산은 자연 훼손이 적은 수로터널로 통과하고 입출구부 인공수로는
자연하천과의 합류부까지 친환경적으로 조성합니다.
○ 운하는 도로에 비해 단위 운송화물의 CO2, NOx, HC 등의 배출이 적어
대기오염을 감소시키고 에너지소모가 적은 친환경 운송시설입니다
4. 수질오염 방지
○ 하천에서 수심 유지를 위해 주운수로의 굴착과 보를 설치하면 현재보다 많은 물이 흐르고 주변 지역의 하수처리장 건설로 오염물질 유입을 차단 함과 아울러 선박운행의 산소공급 효과로 수질이 좋아집니다.
○ 운하건설시 하천 바닥의 오염물질 제거로 수질이 훨씬 좋아지는데 “건설교통부 감사팀의 감사결과(2006.1)” 형산강의 경우 하상준설 이후에 사라졌던 은어가 돌아온 현상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대운하의 건설은 사용자의 필요성이 있으면 해야하고 없으면 안해야 한다.우선 고속도로의 대용을 생각해보자.고속도로가 필요한 것은 빠른 시간에 이동시켜줄 수있는 이점이다.여기서 대운하는 고속도로보다 못하다.다음 레져와 관광이다.국토를 대운하로 만들지 않아도 국내 도로로 얼마던지 관광을 할 수 있다.건설측면에서 그돈으로 엄청난 주택을 지을 수 있다.대운하는 그래서 반대다.대운하를 인정못하는 이유다.대운하를 하고 싶으면 서울에서 평양까지 대운하를 만들자.국가적인 홍보와 통일의 밑바탕이되도록.세계적으로 알려서 관광수입도 올리고 통일이 되기전에 배가 서울에서 평양까지 왔다 갔다 하면 경관이 얼마나 좋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