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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퇴임자는 18명으로 대부분 30여년을 철도발전을 위해 봉직한 직원들로, 퇴임자 가족을 비롯하여 지사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했다.
33년을 근무하고 퇴임을 맞은 박규용(대신역) 역무원은 퇴임사를 통해 “그동안 대과없이 영광의 퇴임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도와준 가족과 동료.후배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영원한 철도인으로 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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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퇴임식에서는 퇴임부부에 대한 기념품과 꽃다발 증정을 지사장과 각 노조지부장이 합동으로 준비하여 노사화합의 장을 연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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