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격투기, 건장한 남자라면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어 하는 꿈의 스포츠다. 그 중 TFC는 국내 오리지널 종합격투기 단체로, 대중들의 인식을 사로잡고 있다. 선수들의 안전과 실력을 최우선하고 있다.
UFC 파이터 역시 대거 배출해냈다. TFC 파이터였던 방태현, 양동이, '마에스트로' 김동현, 곽관호, 김지연, 장웨일리가 옥타곤에 입성했다.
국내 종합격투기가 뿌리내리기 시작한지 약 15년이 됐다. 종합격투기는 타 메이저 스포츠에서 강조하는 '인프라'를 언급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척박한 환경에서 선수들이 성장해 왔다. 대형 후원사, 메이저 방송국의 지원 등이 없는 환경에서 선수들이 비전을 꿈꾸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제 시대가 변했다. TFC는 지난달 금융 분야에서 공유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FX렌트'가 메인 후원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소속 선수들을 후원하며 국내 격투 무대의 다양화와 성장을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FX렌트 조정식 회장은 "선수들의 환경이 열악하다. 운동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본다. 수입이 유입돼야 한다. 특별한 사람들만 선수들만 뛰는 게 아니다. 일반인들 중 선수생활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아져야 한다"라며 "경제인들이 소비를 해야 경제가 발전한다. 승자보다 부상자와 패자를 적극 도와야 한다. 사람이 망가질 수도 있는 일이다. TFC와 소속 파이터들을 적극 협력할 수 있는 후원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직'을 토대로 사회 환원 활동을 모티브로 삼고 있다. 동대문구 사랑의 성금을 시작으로 개인고액기부자 모임인 서울 아너소사이어티 정식 회원으로 가입했다. 송해가요제, 한류힙합문화대상, 골든나인힙합페스티벌, 남진 디너쇼, 시니어골프단 창단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펼쳤다.
그는 2018 코리아혁신대상, 2018 고객감동-국가경쟁력 브랜드대상에서 금육-재테크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은 바 있다.
FX렌트는 소액투자자를 위한 재테크 회사다. FX마진거래 시 부담해야 하는 증거금과 스프레드 비용을 개인투자자 자격으로 회사가 부담하고, 국내선물사로부터 FX마진거래 상품을 보유한다. 발생될 손익에 대한 분배약정 서비스도 제공한다. 소액투자자들에게 부담스러웠던 대량의 증거금과 스프레드 비용을 대신 해주는 셈이다.
보증금을 통해 손익 분배 거래한 약점 상품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FX렌트는 회원과의 분배 계약을 만료하고 손해나 수익을 정산한다. 손해 시 보증금으로 손해금을 정산하고, 수익 시 도달 수익금을 정산해 나눈다. 회원들은 적은 재정으로 FX마진거래 재테크가 가능하다. FX렌트가 소액 재테크 방법으로 각광받는 이유다.
FX렌트는 손익 분배라는 새로운 유형의 서비스를 인정받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1월 FX마진거래방법에 대한 서비스 특허를 획득했으며, 4월에는 ISO(국제표준화기구) 9001 인증까지 취득했다. 다음 달 4일에는 사이트 리뉴얼과 함께 중국어 서비스를 실시한다. 세계적인 공유경제 시장의 성장에 맞춰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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