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김유근 후보가 후보등록을 하고 오후 4시 창원 상남시장에서 경남선대위 출정식을 가지고 상남시장 민생 투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강행 한다.
하루 전 23일 김 후보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방문해 경남도 아동이 제안하는 아동공약을 어린이 대표 8명, 재단 관계자들과 토론회를 가지고 어린이 대표 8명은 ‘통학로 주변 금연구역 지정’, ‘어린이 놀이 시설 확충’, 청소년 유해시설 단속’, ‘안전한 통학 버스’등의 아동공약을 제안을 받기도 했다.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가 김유근 경남지가 선대본부장과 후원회장을 맡아 사실상 경남도지사 선거에 절박한 제동을 걸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김유근 후보는 “젊은 경남, 다시 뛰는 심장” 젊은 경제도지사를 슬로건으로 걸고 “20년간 벤처기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경남 경제 살리기에 집중할 것으로 기대 된다.
경제도지사를 자부하는 김유근 후보의 대표 공약으로는 고부부가가치 산업구조로 경남도청에 ▲첨단 군수산업 산·학·연·군 협력 클러스터’를 건립하여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산업 구조를 개편 ▲마산해양신도시로 이전하여 침체된 마산 경제 부흥 ▲ 거제,통영,고성,남해를 묶는 ‘남해안 해양관광 벨트’에 ‘디즈니랜드’ 유치 ▲ 거창,산청,함양을 묶는 ‘지리산관광벨트’에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 부자 거함산 시대 개막 ▲ 사천공항을 국제공항으로 승격 ▲ 김해신공항 건설 전면 백지화, 밀양신공항 재추진 등이다.
또한 공존의 세상, 희망찬 미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경남 공약을 나누고 있다. ▲ 부모님이 편하게 여생을 지내실 ‘도립실버타운 건립 추진. ▲ 나 홀로 사시는 부모님들의 주택에 ‘심야전기보일러’를 설치.▲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확대 ▲ 24시간 운영하는‘공립 외할머니집’개설.▲서울대어린이병원’을 모델로 하여 재활병원의 기능이 강화된 ‘경상대학교어린이병원’건립. ▲ 법정 정원에 부족한 턱없이 500여명의 소방인력을 현장 출동 인력 중심으로 충원 ▲ 생명을 구하기 위한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닥터헬기를 도입 등 복지정책을 중점으로 다방면의 공약을 제시하고 도지사 선거에 민생 표심잡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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