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A 2017'로 화려하게 미국 데뷔에 성공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미국 토크쇼 출연 이후 단톡방에서 나눈 대화들이 공개됐다.
최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시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방탄소년단과의 카카오톡 대화방 캡쳐 일부를 공개했다.
해당 캡쳐본에서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지민은 "진짜 과일 터질 때 소리 크더라. 관객들 반응도 최고", "진짜 놀랬다. 과일이 날 놀래킬 수도 있구나 처음 알았다"라며 식지 않은 열기를 표현했다.
이어 슈가는 "신기하네요. 유튜브로 보던 것들을 실제로 보니까"라며 웃었고 뷔는 "제임스 형님 덕분에 편하게 촬영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CBS '더 레이트 레이트 쇼' NBC '엘렌 드제너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 ABC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 등 미국의 3대 방송사 토크쇼에 출연하며 위상을 떨쳤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20일 'AMA(American Music Awards)'에 입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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