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스코드 멤버 故 권리세, 고은비의 죽음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서울로 향하던 레이디스코드의 차가 사고를 당한 후 현장에서 사망한 고은비와 위독한 상태로 연명하던 목숨을 놓아버린 권리세가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권리세는 죽음을 앞두고 많은 이들의 희망과 응원을 받았기에 팬들의 안타까움이 증폭되기도 했다.
권리세는 MBC '위대한 탄생' 출연자이자 재일교포로 레이디스코드의 유명함을 맡아 그룹의 인지도를 담당하기도 했다.
레이디스코드는 특별한 히트곡을 만들어내진 못했으나 권리세의 활발한 예능 활동 덕에 차곡차곡 계단을 밟고 있는 중이었다.
한국으로 와 활동 중이던 권리세는 과거 다큐 프로그램에 출연해 "가수가 된 것은 아버지 때문이다"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당시 권리세는 "아버지가 16살 때 돌아가셨다. 가수된다고 했을 때 가장 밀어주셨기에 가장 좋아하셨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기까지 올라오게 된 계기가 아버지였다"라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레이디스코드에 소속된 채 잠든 권리세의 죽음이 팬들의 추모와 격려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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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이상이 있으면 병원을 방문해보세요.
정신과 상담을 받고 약을 처방하는게 절대 이상한게 아니에요.
그냥 마음의 감기같은겁니다.
예전의 저였다면 개썅욕을 했을텐데,
근래 저도 회사스트레스로 정신과 상담받고 왔거든요.
그래서그런지 지금, 아주 너그러운 마음으로
소중한시간을 버리고있네요. 퇴고도 해가며..
인생은 무조건 인과응보입니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