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뱉는 우표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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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뱉는 우표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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퉤! 퉤!

어느나라 각하께서

자신의 명성을 더욱 높일 겸 차기도 노릴 겸,

자기 면상이 들어간 우표를 발행하게 했다.

며칠 뒤 판매상황을 알려고 우체국장을 불렀다.

" 얼마나 팔렸소? "”

“ 판매는 잘 되는데 우표가 안 붙는다고 야단 입니다 "

“그럴리가..."

직접 우표 뒷면에 침을 묻혀 봉투에 붙여 보았다.

“이렇게 잘 붙는데, 왜?”

그러자
.
.
.
.

“ 이상하게도 요번 우표 만은 모두 다 침을 우표 앞면에다 뱉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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