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차주혁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다.
24일 연예계 관계자는 "아이돌 출신 배우 A 씨가 지난 8월, 마약을 밀반출하려다 적발됐다"고 밝혔고 이에 일각에서는 A 씨가 차주혁이라는 소문이 더해졌다.
소문에 대해 같은날 경찰 측은 "이 사건에 아직 정확한 확인해 줄 순 없다"고 말했다.
새로운 이름의 등장에 많은 대중들의 그에게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지난 연예계 생활이 눈길을 끈다.
차주혁은 앞선 2010년, 남자 아이돌 그룹 남녀공학으로 데뷔해 'Too Late' 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다음 해 소속 그룹이 해체되면서 그는 본명 박용수에서 차주혁으로 개명해 JTBC드라마 '해피엔딩'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그는 드라마 이후 활발한 활동을 하지 않았고 대중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졌다.
이에 한 누리꾼은 "이번 마약 투약 혐의로 차주혁이라는 이름을 알렸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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