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부탁해' 차태현, "와이프 10년째 다이어트 중…성공해야 출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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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부탁해' 차태현, "와이프 10년째 다이어트 중…성공해야 출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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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부탁해' 차태현, 와이프 언급

▲ '냉장고를부탁해' 차태현 (사진: JTBC '냉장고를부탁해') ⓒ뉴스타운

'냉장고를부탁해'에서 배우 차태현이 와이프에 대해 폭탄 발언을 해 웃음을 안겼다.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부탁해'에서 차태현의 냉장고에 아내가 만든 양념게장이 나와 모두가 맛을 봤다. 셰프들은 양념게장에 감탄하며 "요리를 잘한다"라고 극찬했다.

이에 차태현은 "방송 나가면 와이프가 엄청 좋아하겠다"라고 웃음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저는 간장게장을 먹지 양념게장 안 먹는다. 마늘냄새를 싫어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셰프 이연복은 "아내 분을 스페셜 셰프로 모셔야겠다"라고 하자 차태현은 "와이프가 10년째 다이어트 중인데 성공하기 전까지 안 나올 것이다"라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차태현은 "너무 다이어트식만 먹는데 살이 안 빠진다"라며 "와이프는 차에서 초코파이를 먹는다. 박스 째로 차 사이사이에 놔두고 먹는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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