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경찰서(서장 이범규)에서는 지난 10월 20일 경찰청에서 주관하는 경찰작전부대 전투력 역량평가 전국대회에 경기북부지방경찰청 대표서로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전투력 역량평가 대회는 사격, 군사이론, 전술훈련, 체력평가 등 9개 부문으로 전국 17개지방청, 251개 경찰서 간 경쟁으로 북한의 국지도발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112타격대 작전역량 강화를 위한 연간 교육·훈련의 성과를 평가하는 대회이다.
양주경찰서는 접적지역으로서 평시에도 경·군 비상연락·협업체계를 구축하고, 112타격대 대장을 비롯하여 대원들과 혼연일체가 되어 매주 4회 이상 출동태세 점검, 군 등 유관기관과 대테러작전 훈련을 통해 꾸준히 작전역량을 강화해온 결과 작전부대 역량평가 전국대회에 경기북부지방청 대표로 선발되어 우승을 한 것이다.
한편 양주경찰서 작전·대테러 담당(경장 이승안)은 “최근 IS 등 국제적 테러 위협 및 지속적인 北 의 도발 등 경비경찰 분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훈련으로 양주경찰서는 안전한 양주시! 안전한 경기북부! 안전한 대한민국! 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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