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바로, "주량은 소주 3병…주로 동생이랑 집에서 먹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냉장고를 부탁해' 바로, "주량은 소주 3병…주로 동생이랑 집에서 먹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냉장고를부탁해' 바로, 주량 소주 3병

▲ '냉장고를부탁해' 바로, 주량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뉴스타운

'냉장고를 부탁해'에 B1A4 바로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바로의 냉장고에서 발견된 과일 소주에 탁재훈은 "어머니가 스트레스 받으시면 드시는 것이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바로는 "어머니는 술을 전혀 안 드시고 동생이랑 가끔 먹는다. 주로 집에서 먹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MC들은 "주량이 얼마나 되냐"라고 묻자 바로는 "주량은 소주 3병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바로는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어머니의 요리 실력을 자랑하며 냉장고 속 반찬들을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