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종석이 '더블유'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들리자. 이종석을 둘러싼 지난 소문도 화제다.
지난 2014년 3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출동해 멤버 써니가 사람을 깨무는 버릇이 있다고 폭로했다.
이를 듣던 MC 김구라는 "듣자하니 배우 이종석도 애정표현이 깨무는 거라고 하더라"며 '더블유' 이종석과 함께 영화 '노브레싱'에 출연한 멤버 유리를 바라봤다.
이에 유리는 "맞다. 이종석이 나를 처음 봤는데 대뜸 팔을 깨물더라"며 "처음 당하는 입장에선 당혹스러웠다. '얜 어느 별에서 왔지?' 싶었다. 이종석 식의 애정표현이라더라"고 말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한편 이종석은 오는 7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드라마 '더블유'에 배우 한효주와 나란히 출연해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종석이 '더블유'를 함께 하는 배우 한효주와도 친해져 그녀의 신체를 깨무는 등의 애정표현을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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