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응급환자 발생 대비 응급의료기관과 보건의료기관의 비상진료 가동 등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추석연휴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추석명절 4일 동안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하며,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비상진료체계 지도․점검을 강화 할 예정이다.
상진료운영계획으로 추석연휴 4일 동안 지역응급의료기관(횡성대성병원)은 24시간 운영하며, 추석 연휴 첫째날 (9월 26일)은 의료기관 4개소, 약국 12개소, 둘째날(9월 27일)은 의료기관 2개소, 약국 3개소, 셋째날(9월 28일)은 의료기관2개소, 약국 5개소, 넷째날(9월 29일)은 의료기관 5개소, 약국 12개소가 각각 당번 의료기관․약국으로 운영되고, 보건소는 취약일인 추석날(9월 27일)에 정상진료를 운영해 주민의 진료와 의약품 구입 등의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군 홈페이지, 인터넷(응급의료정보시스템), 119(소방서), 129(보건복지콜센터)를 이용해 질병상담,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 안내 홍보를 받을 수 있으며, 당직 의료기관별로 게시판, 출입문 등에 추석 연휴 비상진료일정 안내문을 게시하는 등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주민홍보 강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정연덕 횡성군보건소장은“명절 연휴기간 동안 비상진료체계유지 등 당직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현장방문 또는 전화 점검을 실시해 비상진료체계 유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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