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유니브엑스포 부산이 지난 12일(토)과 13일(일), 양일간 대학생활박람회이자 정보공유의 장인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부산대학교 넉넉한 터에서 진행되었던 이번 행사는 ‘너에게 필요한 대학생활, UNEED UNIV!'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유니브엑스포 부산 행사에서는 △강연 △컨설팅 △공연 △이벤트 △취업 및 창업 △대외활동 등의 콘텐츠를 선보였다.
강연에서는 송창민, 안선영, 안시내 등의 연사들이 참여했다. 또한 2015 유니브엑스포 부산 협찬사인 듀렉스가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성 이야기’를 주제로 한 성교육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컨설팅 역시 취업준비생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심을 받았다. △스피치 △면접이미지 △진로상담 등의 콘텐츠와 더불어 대학생들에게 흥미 있는 타로 및 퍼스널컬러 등도 함께 진행되었다.
취업에서는 유니브엑스포 부산 공식후원사인 DRB와 더불어 삼성생명과 벡스코가 참여해서 기업소개 및 입사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또한 커리어탑의 대표인 최다니엘 연사가 참여해서 취업 강연과 코칭을 진행했다. 창업은 △자소설닷컴 △마이페이지와 더불어 2015 유니브엑스포 부산 협찬사인 다라마노 스튜디오가 참가했다.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얻는데 아쉬움이 있는 지역 대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고자 진행되었던 2015 유니브엑스포 부산은, 정보공유와 더불어서 대학생들에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시간 역시 마련했다. 공연에는 △댄스 △힙합 △어쿠스틱 등을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서 대학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다. 마찬가지로 이벤트 역시 번지트렘포린과 같은 독특한 이벤트와 더불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3D 프린터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뜻 깊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다.
대외활동에서는 2015 유니브엑스포 부산 최우수 참가단체로 선정되었던 ‘대한민국 대학생 교육기부단’과 우수 참가단체로 선정된 ‘Viewsan’을 포함한 약 41개의 참가단체가 부스를 마련해 홍보를 펼쳤다.
행사를 마친 직후, 2015 유니브엑스포 부산의 이상협(부경대, 24) 학생위원장은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는가, 더할 나위 없었다”라고 행사를 마친 뜻 깊은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5 유니브엑스포 부산은 (주)DRB동일┃동일고무벨트(주)가 공식후원을 했으며, △부산광역시 △부산경제진흥원 △국립 부산대학교 △대학내일이 후원을 했다.
뿐만 아니라 △듀렉스코리아 △예쁜미소바른이치과 △GS25 △밝은세상안과 △쏘카 △다라마노스튜디오 △여명808 △에듀스 △진수어학원이 협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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