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비즈시장을 선도해온 펄러비즈코리아(대표 황학석)가 국내 순수기술로 만들어진 창의학습교구 ‘지니비즈’ 시장영역을 확대하고 향후 글로벌교구브랜드로 만들겠다고 23일 밝혔다.
황학석 대표는 “올해부터 국내 비즈시장은 국산 비즈인 ‘지니비즈’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수입되는 기타 중국산 비즈 및 펄러비즈가 시장에 포진할 예정으로 보고 있다”면서 “중국산 비즈로부터 국내 비즈시장을 지키고, 글로벌교구브랜드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자 ‘지니비즈’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활발한 사업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지니비즈’는 독자적인 연구와 시행착오를 겪으며 만든 ㈜펄러비즈코리아의 브랜드다. 국내 LG화학에서 최상급 LDPE(Lowdensity polyethylene)를 사용해 만든 최상급 비즈로 지난 어린이날 ‘인기 캐릭터 만들기 체험행사’로 아이들의 눈길을 끈 바 있으며 현재 돌봄교실 및 방과후 학습교실에 창의학습교구로 활용되고 있다.
한편, ㈜펄러비즈코리아는 자체 브랜드 ‘지니비즈’ 브랜드를 통해 내수시장 확보와 수출을 통한 세계시장 진출에 대한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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