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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러대비 해상훈련 ⓒ 해양경찰청^^^ | ||
해양경찰청은 영국런던 폭탄테러 관련하여 테러경보 단계가「관심」에서「주의」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대테러 경계 안전활동’을 일층 강화하고 전국 해경서 경비계장 비상소집 대책회의 및 경계강화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대테러 대책으로 주요항만, 국가중요시설(원전, 임해저유시설 등) 주변해역 선박에 대한 검문검색 등 해상순찰을 강화하고 있으며 위험물 운반선 및 여객선 등 항해선박 보호활동을 강화 하고 있다.
또한 테러지원국가 선박 입항시 경비정을 전담배치하여 입항에서 출항시까지 철저히 감시하고 있으며, 여객선 및 터미널 등 이용승객 신원확인 강화, 휴대품 검사로 총기, 폭발물 등 위해물품 색출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한 파·출장소 등 외근요원의 정보활동 강화와 특공대 및 특수기동대 요원의 임해산업시설 주변 항포구에 대한 해상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해양경찰은 이번 작전활동과 연계하여 11월 부산에서 열릴 APEC 정상회의 안전 개최 지원을 위하여 지난 7일 일본 해상보안청과 대한해협에서 해상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한데 이어 오는 9월경 APEC 행사장인 벡스코(BEXCO)앞 수영만 해상에서 유관기관과 대규모 해상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하기로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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