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멤버 앤디가 과거 단독 누드집을 내겠다고 선언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5월 방송된 JTBC '신화방송'에서는 멤버들 중 최고 말발의 신을 가려내기 위한 찬반 토론이 벌어졌다.
이날 토론의 주제는 '신화, 누드집을 한 번 더 내야 한다'였다.
찬성팀으로 나선 김동완은 "누드집을 앤디가 없던 4집 활동 중 찍었다. 앤디는 서울에 홀로 남겨졌다. 그래서 앤디를 데리고 한 번 더 누드집을 찍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진도 "맞다. 앤디는 신화의 큐트가이다. 많은 팬들이 앤디의 근육을 보고 싶어 한다. 앤디랑 같이 (누드사진을) 찍는다면 팬들도 더 좋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게 내 의견이다"라고 맞장구쳤다.
이에 앤디는 "이의 있다. 누드집을 나 빼고 내지 않았냐. 그럼 다섯 명에서 누드 사진집을 내라. 난 혼자서 내겠다"고 폭탄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잠시 당황하던 김동완은 "그럼 우리 멤버들을 누드집 사면 따라오는 부록으로 내달라"고 응수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2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신화는 누드집을 다시 낼 수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섹션' 신화 앤디 충격 선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섹션' 신화 앤디 충격 선언, 귀여워", "'섹션' 신화 앤디 충격 선언, 대박이다", "'섹션' 신화 앤디 충격 선언, 아직도 아이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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