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지금까지 시기에 맞춰 각각 신청받던 인공상토, 맞춤형비료, 이삭거름 등을 올해부터 식량작물 생산기반조성 지원사업으로 통합, 한 번에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1000㎡ 벼농사를 짓고 있는 농가는 오는 27일까지 주소지의 읍ㆍ면ㆍ동사무소나 농지 소재지의 읍ㆍ면ㆍ동사무소에서 신청하면 3종류의 비료나 상토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인공상토는 1ha 당 20리터 48포, 40리터 28포가 지원되며, 맞춤형 비료는 1ha당 16만 6000원(맞춤16호), 벼 이삭거름은 1000㎡당 15kg이 지원된다.
대상자로 확정되면 인공상토와 맞춤형 비료는 3월 5일부터 지역별로 공급되며, 벼 이삭거름은 5월초부터 5월말까지 공급된다.
이번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정과(☏041-840-8716)나 각 읍ㆍ면ㆍ동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