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스원 측에 7억 원을 배상해야 하는 개그맨 이수근이 과거 김가연-임요환 부부에게 했던 말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스타커플 최강전'에서는 김가연-임요환 부부의 가상 2세 사진이 전파를 탔다.
다소 어색한 합성 사진에 김가연-임요환 부부는 웃음을 터트렸다.
당시 프로그램 MC 이수근은 민망할 수도 있던 상황에서 "진짜 2세를 낳았는데 사진과 닮으면 10억을 주겠다"며 "닮지 않으면 5억을 줘야 한다"고 재치 있게 상황을 모면했다.
한편 지난달 서울중앙지법법원 민사합의 15부(한숙희 부장판사)는 자동차용품 전문업체 불스원이 이수근과 소속사 SM C&C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이수근이 광고주에게 7억 원을 배상하라는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다.
광고 배상 이수근 김가연-임요환 10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광고 배상 이수근 김가연-임요환 10억, 재치 있었지", "광고 배상 이수근 김가연-임요환 10억, 잘 받아쳤네", "광고 배상 이수근 김가연-임요환 10억, 7억 원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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