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아갈 때 물처럼 살아야 한다. 세상 어디를 가나 모두에 맞춰주고 자신의 형태는 없지만 세상 그 어디에도 모두 담겨 있는 게 바로 물이다. 육동일 회장은 이날 “(상선약수의 뜻을 풀이하며)작은 물방울이 모여 커다란 하나가 되는 동문회, 대전과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동문회”를 강조했다.
그는 이어 “1966년에 대전중학교에 입학(19회)했다”며 “귀가 순해진다는 이순이 되어 많이 세상을 배웠고 총동창회장이 됐다”고 지난날을 회고했다. 육 회장은 “100주년을 맞이하는 대전중고통합동창회를 견인하는 역할을 해 협력, 통합의 전기를 마련하고 모교발전을 위해 열정과 사랑을 전하는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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