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6 탈락자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슈퍼스타K6'에서 두 번째 생방송 무대가 방송됐다. TOP9은 러브송 미션에 맞춰 노래를 열창했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 박은 존 레전드의 '올 오브 미(All of me)'를 선곡해 불렀다. 브라이언 박은 한층 풍부한 감성으로 존 레전드의 '올 오브 미(All of me)'를 불렀다.
그러나 심사위원으로 나선 윤종신은 냉정한 평가를 남겼다. 윤종신은 브라이언박에게 "즐겨부르는 노래를 선택했다. 이것이 무기가 되어야 한다"면서 "결국 어필할 포인트가 없었다"고 지적했다.
결국 브라이언 박은 이승철에게 82점, 김범수에게 86점, 윤종신에게 84점, 백지영에게 88점을 받았다.
두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 탈락한 브라이언 박은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배울 게 많았다"면서 "좋은 가르침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슈퍼스타K6 탈락자에 대해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6 탈락자, 아쉽다" "슈퍼스타K6 탈락자, 그래도 잘했어요" "슈퍼스타K6 탈락자, 다른 기회가 있을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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