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남편 5대 독잔데 7년간 아이 안 생겨…안 해본 게 없어" 고백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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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남편 5대 독잔데 7년간 아이 안 생겨…안 해본 게 없어" 고백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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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남편 5대 독자 시험관 시술

▲ '홍진경 남편 5대 독자 시험관 시술' (사진: SBS '힐링캠프') ⓒ뉴스타운

홍진경이 시험관 시술로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홍진경은 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7년간의 노력 끝에 힘들에 아이를 갖게 된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홍진경은 "남편이 5대 독자다. 그런데 7년 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홍진경은 "안 해본 게 없다. 7년간 시험관 시술을 했는데 정말 고통스러웠다."라며 "아이를 가지려면 한 달 내내 주사를 맞고 한다. 몸이 망가져 3개월에 한 번씩 해야 했다. 그때 남편은 저한테 난 정말 아기 싫어한다. 누가 아기 데려오는 것도 싫다고 했는데 낳아보니 아이를 예뻐하는 사람이었다."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7년의 세월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불임인 분들은 그 고통을 알 거다."라며 눈물을 보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사업가 김정우 씨와 결혼해 2010년 딸 김라일 양을 얻었다.

홍진경 남편 5대 독자 시험관 시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진경 남편 5대 독자 시험관 시술, 진짜 마음고생 심했겠다" "홍진경 남편 5대 독자 시험관 시술, 시험관 시술 힘들다는데 대단해" "홍진경 남편 5대 독자 시험관 시술, 불임 진짜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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