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경이 시험관 시술로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홍진경은 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7년간의 노력 끝에 힘들에 아이를 갖게 된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홍진경은 "남편이 5대 독자다. 그런데 7년 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홍진경은 "안 해본 게 없다. 7년간 시험관 시술을 했는데 정말 고통스러웠다."라며 "아이를 가지려면 한 달 내내 주사를 맞고 한다. 몸이 망가져 3개월에 한 번씩 해야 했다. 그때 남편은 저한테 난 정말 아기 싫어한다. 누가 아기 데려오는 것도 싫다고 했는데 낳아보니 아이를 예뻐하는 사람이었다."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7년의 세월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불임인 분들은 그 고통을 알 거다."라며 눈물을 보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사업가 김정우 씨와 결혼해 2010년 딸 김라일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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