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여인은 "대덕개발(앞산케이블카)" 건물의 1층 매점에서 15년간 세입자로 임대료 한푼 밀린적없이 평온을 유지하며 영업을 영위 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박 여인의 갑 대덕개발은 지난 12월 건물 리모델링을 핑계로 월 임대료 300%를 요구하며, 대구지방법원의 명도 신청 절차 신청한 상태에서 법원 판결도 받지 아니한 상태에서 앞산을 찾는 불특정 다수의 관광객들과 함께 공용으로 사용하는 건물내 화장실과 상수도 전기를 엄동설한에 아무런 예고없이 단전 단수하는 조폭적 횡포를 자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대구의 대표적 악덕기업 대덕개발은 힘없고 돈없는 시민은 공정한 법도 인터넷도 하물며 "대덕개발(앞산케이블카)" 인.허가권을 당당하는 관련 관공서의 공무원도 서러운 서민들에게는 조금도 도움이 미치지 못하는 그림의 떡 이었다'면서 대구시민들의 절실하고 간절한 도움을 요청하고 있었다.
한편 박 여인은 앞산 "대덕개발(앞산케이블카)"이 38년간 청정 대덕산 정상에서부터 오.폐수를 정화 장치없이 마구 흘러보내 후손에게 물러줄 청정자연 대덕산 환경을 크게 훼손하고 있다고 증거 사진을 제시했다.
박 여인의 이같은 사연에 대해 본지는 "대구시 앞산공원관리사무소와 관할 남구청 위생과 환경과에 철저한 감사를 의뢰하는 취지의 제보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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