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성객 맞이 무료 차봉사’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추석과 설 명절에 펼치고 있으며, 귀성객이 향수를 느끼고 고향을 찾는 기쁨이 두 배가 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회원들은 어른에게는 정성을 들여 직접 끓인 건강생강차와 커피,녹차를, 아이들에게는 과자,뻥튀기,사탕을 나눠줘 호응을 얻었다.
또 무료 차 봉사와 함께 흡연없는 천안아산KTX역사만들기 금연캠페인을 병행했다.
한편 홍성만·윤석희 회장은 “추석을 맞아 열차이용객과 귀성객들에게 훈훈한 아산의 이미지와 새마을 운동을 알렸다”며 “지속적으로 설·추석 명절에 사랑의 차 나눔 봉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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