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망해가고 있다는 종말설이 또다시 고개를 들면서 전율케 하고 있다.
지구가 병들어 종말을 선언한 예언자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건재하고 있어 몇 번 외쳤던 종교휴거설과 지구종말설이 실없이 넌센스화 되었던 일 누구나 기억할 것이다.
지구종말 선언은 심심치 않게 나오는 것이 현실이다. 그만큼 지구이변을 직접 당하거나 목격했을때 누구나 한번쯤은 자구말세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지구종말은 마야문명에서 노스트라다무스의 지구 공전 주기를 계산에서 나오기 시작해 중극 주역에서도 지구종말을 예언한바 있고 20세기에 들어 2001년 미국 9·11 테러와 컬럼비아 우주왕복선 참사, 2004년 인도양 지진 해일 사태 등으로도 지구종말은 예부터 예측설로 대두돼 왔다.
또 태양 폭풍설, 행성 X와의 충돌설, 남북극의 빙하 해동으로 인한 해일과 뉴질랜드 얼음 대륙의 잠적 등 지구난동으로 인한 이변설, 강진으로 인한 스나미와 해일로 지구는 잠정적인 종말 징후를 보이고 있다.
더욱이 앞으로 수삼년 후에는 기름고갈로 유류파동을 지구가 또한번 요동칠것이고 중동유전지대에 대지각변동으로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이란, 이라크 등 산유국들이 어느날 갑자기 함몰돼 시라지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이는 기름고갈로 인한 지하공동화로 그 지역 일대가 함몰되는 지각변동으로 인도양 및 태평양의 해일이 슈마트라 일대의 도서국가와 오세아니아, 일본 등이 침몰되고 연안지역이 엄청난 해일로 사라지는 등 지구 대변동이 있을 것으로 과학자들은 지구를 분석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는 더욱 악화돼 남북극 해빙으로 남북극이 사라지고 킬로만젤로의 만년설이 녹아 지구의 배꼽을 드러내고 히말리아 산의 눈이 녹고 아마존의 개발로 공기정화는 사라지고 위험국가들의 위협적 핵실험으로 대기 더욱 오존층을 두텁게해 청정공기는 탁하게 오염돼 각종 질환이 만연해 인류는 중병을 앓게 되고 중앙은 유전지하 공동화로 붕괴 수많은 중동국가가 함몰되고 이로인한 대륙봉의 지진이 지층을 바꾸고 대서양, 태평양이 중동 일대를 물바다 만들고 가뭄과 홍수는 양극화 이변을 갖고와 난기류와 한기류의 충돌로 기후 이변으로 자연이 크게 파괴돼 지구는 종말을 고하게 된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자연변동은 인재로 손쓸 수 있는 뽀쭉한 대안이 없어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는 것으로 과학자들은 내다보고 있으며. 지구의 종말, 휴거라는 예언이 무색한 이즈음 인간의 자의성에 자승자박으로 인류 자멸를 어떻게 대처할까가 주목되고 있는 현실이다. 지구는 망하고 있음은 사실이다. 이런 증상은 이삼년 후며는 두드러지게 나타날것으로 과학자들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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