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중공업, 희망나눔 사랑의 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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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중공업, 희망나눔 사랑의 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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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진중공업은 27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남창 제일교회에서 21세기울산공동체운동이 주관하는 희망나눔 사랑의 바자회를 후원했다.(사진 세진중공업 제공)

세진중공업(회장 윤종국)은 27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남창 제일교회에서 21세기울산공동체운동이 주관하는 희망나눔 사랑의 바자회를 후원했다.

이번 바자회는 세진중공업의 전사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부와 나눔을 통해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의 바자회에서 세진중공업 임직원의 뜻을 모아 기부한 의류, 각종 생필품, 애장품 2천여점과 후원금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는 세진중공업 봉사단원들이 물품기증에 그치지 않고 바자회에 직접 참여해 기부 물품 및 먹거리를 판매하고 지역 내 홀로계신 어르신들을 초대, 식사를 대접하는 등 다채롭게 행사를 펼쳤다.

세진중공업 이의열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서야 함을 강조하고, 이번 바자회를 통해 임직원들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참여형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이번 바자회의 수익금 전액은 '울주밥퍼(김길태 목사)'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들에게 무료 급식 제공을 위한 기금으로 쓰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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