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군은 방문간호사 13명과 보건진료원 12명으로 지역담당팀을 구성해 집중관리군을 대상으로 매일 아침 전화방문 및 주1회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있으며, 정기관리군 대상으로는 월1회 가정방문을 실시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또한, 지역담당팀은 폭염에 의한 독거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요령, 무더위 휴식 시간제(13:00~15:00)에 대해 적극 안내하고 있으며, 각종 보건프로그램을 통해 폭염 행동요령, 폭염 사고 응급 처치 요령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집단 교육을 실시하는 등 폭염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폭염 상황에 장시간 야외활동을 하면 일사병 등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다"며, "폭염 시 무리한 운동 및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