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대응안전한국 충남시범학교로 온양풍기초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재난대응안전한국 충남시범학교로 온양풍기초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진?화재 대피훈련은 우리학교처럼!

▲ 온양풍기초,재난대응훈련대피모습
ⓒ 뉴스타운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희)은 4월26일(목요일) 오후 2시 온양풍기초에서 ‘2012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 지진?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온양풍기초는 충청남도 내 대표 시범학교로 지정돼 충청남도교육청 승융배 부교육감 등 주요인사가 참관하는 가운데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2일차로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하는 지진?화재 대피훈련으로, 예상치 못한 재난에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진 해일 경보발령 사이렌 소리와 함께 시작된 현장대피 훈련에서 학생들은 미리 교육받은 대피방법에 맞게 신속히 대피하였으며, 모든 학생들의 대피훈련 후 운동장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소화기로 불을 끄는 방법과 환자발생시 응급처치요령을 배웠다. 학생들이 주어진 상황에서 직접 대피훈련을 함으로서 실질적으로 자연재해와 인적재난 예방의 중요성을 갖게 되었다.

 

참관을 마친 승융배 부교육감은 "이번 훈련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재난 예방의 중요성을 알고, 실제 재난이 발생했을 때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