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본계약 체결후 기념촬영, 유한서대표이사, 변두섭회장, 오강현 전 대한석유협회장 ⓒ 뉴스타운 | ||
테라리소스는 시노펙(SINOPEC,중국석유화공고분유한공사)과 바쉬코르토스탄 공화국소재 빈카유전의 공동개발 및 생산에 관한 본계약을 체결하였다고 26일 밝혔다.
테라리소스와 시노펙 계약의 내용은 시노펙(SINOPEC,중국석유화공고분유한공사)측이 일생산 10,000베럴의 생산이 가능할때까지 소요되는 설계, 건설, 생산용역등의 모든 관련투자비용을 제공하고 제공에 대한 대가는 빈카유전의 생산원유로 지불받는 방식이다. 현재 국제유가 기준으로 일생산 10,000배럴은 연 4,000억원의 생산규모이며 시노펙의 투자규모는 약1억5천만달러 정도가 될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테라리소스는 러시아 연방정부로부터 1억1천만매럴의 가채 매장량을 승인받은 지하 600미터 심부내의 기름층인 폐름기에대한 대량 상업생산에 대한 로드맵을 완성하게 되었다.
“본 계약에 따라 테라리소스와 시노펙은 운영위원회를 설치하였고 운영위원회에서 작업계획, 예산, 적정생산규모, 초기 설계비용등을 협의해 나갈예정”이라고 테라리소스측은 전했다.
시노펙은 2011년7월 미국경제전문지 포천지가 선정한 글로벌 5대기업이고 세계 최대규모의 자원개발 기업이다. 현재 빈카유전과 매우 유사한 육상유전에서의 생산경험이 많을 뿐만 아니라 증산능력또한 탁월하다. 1년여동안 끌어왔던 시노펙과의 빈카유전 공동개발 및 생산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이제 빈카유전의 대량상업생산이 구체화되었다.
본계약이 체결된 만큼 생산을 위한 다음 일정을 조속하게 추진할계획이며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게될 작업계획에 따라 원유 공급계약을 늘려 테라리소스의 매출액 확대와 영업이익증가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테라리소스측은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