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노원, 더 살기 좋은 노원을 만들기 위해 다시한번 도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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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노원, 더 살기 좋은 노원을 만들기 위해 다시한번 도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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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권영진 국회의원, 노원선관위에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19대 총선 후보로 본격 활동

▲ 새누리당 권영진 국회의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새누리당 권영진 국회의원(서울 노원을)이 노원구 선관위에 19대 국회의원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준비에 들어갔다.

새누리당 권영진 국회의원은 노원발전의 토대를 닦은 지난 18대 국회의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성기를 위한 준비를 마쳤으며 새누리당 중앙당으로부터 일찌감치 국회의원 후보로 공천을 확정 받았다.

권영진 의원은“지난 4년간, 노원구민 여러분들이 베풀어주신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왔다”면서 “서울시 정무부시장, 국회의원을 하면서 이루어 놓았던 성과들에 대한 주민들의 평가 그리고 향후 4년간 더 나은 노원, 더 살기 좋은 노원을 만들기 위해 다시한번 출사표를 던진다”고 각오를 밝혔다.

권 의원은 지난 4년간 18대 국회의원으로서의 노원발전에 대해 ▲창동차량기지 이전사업, ▲동부간선도로 확장, ▲노원경전철 유치, ▲중계본동 104마을 재개발 등 그동안 수십 년 노원의 숙원사업들이 해결되어 주민들과 함께 기뻐했다.

또 ▲1학교1체육관 완공, ▲교육특구지정 및 지원법 제정, ▲서울과학관 유치, 시립미술관 착공 등으로 ‘교육특구 노원’의 틀을 다진 것이 가장 큰 성과”를 이끌었다.

권영진 의원은 특히 18대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활동하면서 ▲만0~5세에 대한 국가 책임 보육. 교육제도를 만들었고, ▲2012년도 국가장학금 1조7,500억원을 추가로 확대와 ▲서민과 중산층의 등록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등록금 인상근거를 공개하도록 하는 등 교육에 대한 국가와 대학의 책무성을 강화시켰다.

또 권영진 의원은 그 동안 ▲NGO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3회 수상, ▲의정대상 2회 수상, ▲주간경향의 18대 국회 4년간 의정활동 평가 결과 전체 국회의원 중 8위 선정 등 의정활동에서도 훌륭한 평가를 받았으며, 언론?시민단체와 동료의원이 18대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한 의정활동 평가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냄으로서 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도 했다.

권 의원은 그 밖에도 전기톱, 쇠망치, 쇠사슬, 심지어 최루탄까지 등장한 지난 18대 국회에서 여당의 밀어붙이기식 국회운영과 야당의 무조건식 발목잡기 행태는 그동안 국회운영의 관행 차원으로 치부하기에는 도를 넘었다고 비판하며, ‘싸우는 국회’를 ‘일하는 국회’로 바꾸기 위한 국회개혁5대 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여당의원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의 국정운영 역시 국민과 소통을 우선시하기 보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일방 통행식 운영으로 국민들의 반발이 더욱 심화되었다고 지적하면서, 초심으로 돌아가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중시하는 국정운영을 펼쳐 줄 것을 요청하는 등 국정운영에 대한 개혁을 주창했다.

권 후보는 이번 19대 선거에 대해 망국적 지역주의의 부활, 무조건적인 정당투표행태, 상대후보의 음해 등이 극성을 부릴 것으로 보고, 주민들과 함께 축제의 장을 벌일 수 있는 공명정대한 선거문화를 장착시키는 데에 주안점을 둘 계획이라면서 노원발전을 위해 누가 더 적임자인지 말꾼이 아니라, 일꾼을 뽑는 선거가 되도록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오는 4,11 제 19대 총선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권영진 국회의원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고대 대학원 총학생회 초대 학생회장을 지낸 바 있다.

또 18대 국회에서는 4년간 교육과학기술위원회를 지냈고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당 서민정책특별위원회 기획단장과 (현)대한장애인배구협회장, (현)창동기지이전 추진 국회의원모임 공동대표, (전)서울디지털대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저서로는 참여정부, 나를설득시켜라와 개천에서 용 만들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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