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전국 최초로 주민등록증 위변조 예방위한 적극적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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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전국 최초로 주민등록증 위변조 예방위한 적극적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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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증 위변조는 명백한 범죄행위

ⓒ 뉴스타운

주민등록증 위변조는 명백한 범죄행위이다.

 

보은군(군수 정상혁)에서는 관내 4개 고등학교 졸업식이 있던 지난 2월 14일과 15일 주민등록증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하여 주민등록증 위변조 예방을 위한 안내문을 졸업식에 참석하는 학생들에게 배부하였다.

 

주민등록증 위변조가 심각한 범죄행위임을 인식하지 못하는 일부 청소년들이 술, 담배 구입과 유흥업소 출입을 위해 자신의 주민등록증이나 습득한증에 사진 또는 주민등록번호를 위변조 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보은군은 전국 최초로 중요한 개인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주민등록증의 소중함을 알리고  더불어 요즘 대중매체를 떠들썩 하게 하는 청소년 흡연의 해로움과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한 안내문을 제작하여 배부하는 등 적극적으로 보은군 정책을 홍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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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담당자는 '청소년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부모같은 마음으로 관심을 가지고 이끌어 주어야 하고, 청소년 스스로도 주민등록증 관리요령, 흡연, 음주의 해로움 및 학교폭력에 대한 대응책을 숙지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하며 청소년들이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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