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가 바로서야 보훈의식이 바로서고 국민애국이 바로선다는 사실 명심해야
국가보훈처 말보다 실천으로 국민들에게 확신 심어주는 계기되야
국가에 받친 고귀하고 숭고한 희생 ,보상 차별화로 두 번 죽이는 일 없어야 국가보훈처의 말이 겉과 속이 다르다고 본다.
국가보훈처가 죽어야 국민보훈의식이 살고 국민들이 정부를 믿고 목숨을 받치는 애국을 하게 될 것이다. 나라위해 목숨 받친 후손들의 작은 목소리 외면하는 국가보훈처의 현실이 개탄스럽다.
받친 희생의 예우가 시대나 정치적 논리나 때에 따라 천차만별 적으로 다루어지는 현실이 시정돼야 한다.
희생자에 대한 유가족에 주어지는 보상금도 5,000원에서 수 억 원에 달하는 자체가 이해하기 힘들다.
애타게 찾고 자손 된 도리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는 후손들의 목소리를 듣는 겸허한 자세와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나라위한 희생은 끝까지 책임진다고 하면서 현실은 그렇지 못한다는 것을 국가보훈처 자신이 잘 알고 있다고 본다. 왜 실천과 행동으로 언행일치 하지 못할까 하는 안타까움이 앞선다.
일제강점기 나라위해 목숨 받친 희생한 희생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살아 큰 목소리 내는 단체는 알아주고 죽어 고인이 된 실체나 목소리가 없다면 무시해야 된단 말인가?
국가를 위한 희생 그 예우나 대우가 동일해야 하며 변화가 있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희생하고 죽는 것도 시절이나 때를 잘 타야 된다는 말인지 안타깝고 유감스럽다.
국가보훈처 말이나 구호보다 실천으로 국민에게 현실로 확신 심어줘야 국가보훈처 홈피에는 이런 글귀가 있다. "보훈의식이 바로서야 대한민국이 바로선다."그러면 나라위한 희생은 정부가 끝까지 책임진다는 확신과 믿음을 국민들 마음속에 확신으로 심어줘야 한다고 본다.
일제강점기 일제와 맞서 싸우며 나라를 찾기 위한 독립과 광복운동을 하시다 일제에 체포 옥사하신 저의 증조부 (정용선 선생/악명높던 마포 경성형무소 1928.5.20.오후3시15분 옥사 제정호적 기록)의 거증자료 부족으로 서훈을 주지 않고 있다. 그러기에 증손자 자손 된 도리를 다하기 위해 지난 36년 관련 자료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우리는 지켜보고 국가보훈처를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증조부 관련 사연이 연합뉴스를 비롯한 kbs1tv 등 다양한 뉴스를 통하여 보도된바 있다. 국가보훈처는 조금도 변화가 없으며 말이나 구호는 항상 책임진다고 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렇다면 보여주는 국가보훈처 실천하는 국가보훈처가 되기를 원하고 바라고 있다.
일제강점기 악명높던 마포 경성형무소의 관련 기록 발굴과 역사관 건립이 우선되어져야 한다고 본다. 부끄럽고 수치스럽던 과거 우리의 식민지 역사도 사실대로 후손들에게 알려주고 보여줘 나라사랑정신을 애국심을 고취하고 일제의 잔악상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보훈처 관계자님께 다시한번 증조부 사연 올립니다.
제발 저의 증조부의 나라사랑과 독립정신이 버림받은 애국이나 빛바랜 애국으로 역사속에 묻치거나 잃어버리지 않게 현 정부에서 문제를 해결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증조부의 옥사기록은 일제가 만든 제정호적에 선명히 기록되어 있으나 아직까지 국가보훈처에서는 인정하지 않고 보류하고 자료를 찾고 있지가 36년이 넘습니다.
저의 사연이 2008년8월14일 KBS1 시청자칼럼 부터 시작하여 서울신문 연합뉴스 한겨레신문 매일경제신문 기타 언론에 많이 사연이 보도되고 지난 2011.2.28. 시청자칼럼에 다시 사연이 소개되었답니다. 이래도 국가보훈처는 결정을 내리지 않고 있는 현실입니다. 저희는 부친부터 논산훈련소 3대명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4대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집안입니다. 살펴주시길 거듭거듭 당부를 드립니다.
모든 자료는 국가보훈처 선양과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청와대와 국가보훈처 정부기관에 많은 사연을 보낸바 있습니다. 지난 당선초창기에 대통령께 편지쓰기에도 우선적으로 드린바 있습니다. 요시찰인물로 시신도 일제로 부터 인도받지 못해 수습하지 못했답니다. 이번에 꼭 자손 된 도리를 다 할 수 있게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전사자 5천원 보상금사건 교훈삼아 일제강점기독립운동 옥사자 정부책임지고 해결해야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고귀하고 숭고한 희생은 정부가 책임져야 마땅하다.
일제강점기 독립투사가 중범으로 수용되었던 경성형무소역사박물관 건립해야 정부가 앞장서 역사 속에 묻혀가고 있는 미발굴독립유공자 발굴과 서훈이 내려져야 한다.
증조부(정용선)1928.5.20. 마포 공덕리 경성형무소옥사/항일독립운동 체포
독립운동가들은 일본의 침략으로 한일병탄을 당할 때 오로지 나라를 구하기 위해 독립투쟁을 하며 일평생 조국의 광복과 독립을 위해 노력하거나 희생을 당했으며, 체포돼 끝까지 옥중에서 투쟁하다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거나 사형 또는 일제의 만행과 손에 의해 처형을 당했다.
나라를 다시 찾은 지 91주년이 지났지만 미발굴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제대로 반영되거나 이루어지지 않아 그 후손들이 가슴을 치거나 눈물을 흘리고 있어 안타깝고 유감스럽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그의 후손들은 일제들에 의해 혹독한 탄압과 고문 그리고 감사와 홀대, 냉대로 어려움이 말로 할 수 없었으며, 가난으로 대물림돼 배움의 길이나 사회진출의 길에서도 소외당하며 현재에 이르렀기에 매우 열악한 생활을 하며 지내왔던 것이 사실이다. 일부 독립운동가들은 후손이 없거나 모두 집안이 소멸되는 등 생활고에 항상 노출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제는 우리민족을 말살하고 영구적인 식민지로 통합하려 획책하며, 인력과 자원을 수탈해갔다.
독립운동가들은 목숨을 담보로 국권을 되찾은 광복을 일궈냈지만 빛도 그림자도 없이 일제의 총칼 앞에 체포돼 오랜 구금이나 수형생활 끝에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거나 옥중에서 병사를 했던 것이다. 그러나 해방 이후에도 이들에 대한 예우나 처우는 부실했으며, 지금까지도 자료부족과 6.25전쟁으로 인한 소실 등의 이유로 명예를 찾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제는 많은 후손들이 먹고 사는 문제에 시달려 선조의 훌륭한 업적 찾기를 포기하거나 잊어져 가고 있는 현실이며, 일부 후손들은 선조의 독립운동으로 어려운 현실을 원망하기도 한다고 한다.
정부당국은 이제라도 이들에 대한 명예를 찾는데 앞장서야 하며, 국가가 난세나 위난에 처했을 때 나라와 민족을 위해 나서 희생된 희생자나 애국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지고 예우하는 풍토가 정착돼야 한다. 이는 당연지사라고 본다. 나라를 위해 피 흘리고 목숨을 바친 선조의 독립운동에 대한 명예를 찾기 위해 후손들이 수 십 년간 노력했지만 정부나 관련 부처는 관련 자료를 후손들에게만 요구하는 현실은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문제다.
한 세기가 흘러간 시간이 되었는데도 관련 기록이나 자료를 잘 관리하지 못한 책임은 당연에 국가에 있는 것이다. 중요기록이나 구체적인 기록만 있다면 시대적 정황이나 관련 유시기록을 대조해 그 공로를 인정하고 후손들에 대한 처우와 독립운동가에 대한 명예를 마땅히 찾아주어야 한다. 정부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을 꼭 기억해야 한다. 나라를 위해 어느 누가 목숨을 버리고 전쟁터로 나가 적과 조우하며 싸우겠는가?
정부는 진정한 보훈을 위해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으로 일제와 맞서 싸우거나 투쟁하신 분들이나 그 후손들에 대해 예우는 물론 생활고에 고통을 겪지 않도록 보훈제도를 개선하고 현실에 맞게 해야 한다. 뒤늦은 감은 있지만 정부는 독립운동과 관련해 중요기록이나 제정호적 등에 옥사기록이나 관련 문서가 있다면 철저히 검증하고 조사해 그에 걸 맞는 서훈을 내려야 하며 정부가 그 후손들을 찾아 배려해야 한다.
그리고 이제는 정부가 앞장서 자료 발굴 노력을 기울여 소외되는 자손이나 독립운동가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하며, 정부는 어떠한 경우라도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받친 고귀한 희생을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 정부나 국가보훈처가 제대로 된 보훈의식이 되었다고 한다면 6.25전사자 보상 5,000원 사건은 발생하지 않았으리라고 본다.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흘러도 나라위한 고귀하고 숭고한 희생은 변화가 없으며 그대로인데 현재 주무관서의 공직자들이 생각이 변하고 흔들리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제대로 된 역사의식과 국가관을 가져야 하며 국가정체성 확립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국민들의 마음속에 역사의식과 책임의식이 정착 될 수 있게 해야 한다. 아울러 국민들은 나라를 위해 나를 희생한 뒤에는 반드시 정부가 있다는 국민적 확신을 갖는 계기가 되어야 하며 이번 6.25전사자 5천원 보상금 사건을 교훈삼아 지난 날 식민지 나라위한 받친 희생이 반드시 그 빛과 명예를 찾을 수 있게 정부가 앞장서 미발굴독립유공자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는 계기가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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