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식 경주시장, 내년도 예산확보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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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식 경주시장, 내년도 예산확보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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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중점사업에 예산이 반영되도록 요구

^^^▲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한 최양식 경주시장
ⓒ 경주시청 사진제공^^^
경주시장(최양식)은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기획재정부 등 3개 부처)를 6월15일 방문해 방폐장유치지역지원사업과 내년도 중점사업에 대해 반드시 예산이 반영되도록 요구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기획재정부와 지식경제부를 방문하여 방폐장 건설 공정율에 비해 유치지역 지원사업 국비 추진이 미흡하여 최근 경주시민의 민심을 중앙에 전달 했으며 방폐장유치지역 지원사업이 빠른 시일 내에 별도 재원을 마련 지원하는 등 정부의 당초 약속이 지켜지도록 적극 요청 할 계획이다.

또한, 역사도시조성사업 등 정부예산이 부진한 사업에 대해 예산을 요청하고, 낙후된 지역개발을 위해 ‘신경주역세권 진입도로 개설’, ‘국도7호선(외동모화~구정)확․포장’등의 사업도 내년도 예산에 반영되도록 건의키로 했다.

최 시장은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하여 현재 현상설계안을 확정한 3,500석 규모의 대규모 국제컨벤션센터가 2014년 준공되면 명실공히 뛰어난 국제회의도시로서 시설과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므로 조속히 경주를 국제회의 도시로 지정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 할 예정이다.

KTX개통과 컨벤션센터 건립 등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지역발전의 호기를 놓치지 않도록 카지노업 재허가를 강력히 요구하기로 했다. 기존 경주힐튼호텔 카지노는 지난해 7월 대구인터불고 호텔로 이전하여 국제관광도시의 경쟁력과 이미지가 크게 훼손된 상태다.

앞으로도 수시로 중앙 부처를 방문, 지역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내년 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출향인사 등과 협조체계를 구축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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