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표는 이미 당 대표 시절인 2004년 8월 12일 김 대중 전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아버지 시절 여러 가지로 피해를 입으시고 고생한데 대해 딸로서 사과말씀 드린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당초 연설문에는 없었는데 박 전 대표가 직접 넣었다고 합니다. 또한 지난 한나라당 경선 시 출사표를 던지면서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 집권 시절 민주화 운동으로 고초를 겪었던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향해 “항상 송구스럽고 죄송한 마음”이라고 사과했습니다. 박 전대표가 직접 공식 석상에서 ‘아버지의 과오’에 대해 사과한 것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4.19팔아서 출세한 정치인들이 뭘 했냐..오히려 그들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들고 툭하면 4.19를 앞세워 입신양명밖에 더 했냐..사과하려면 4.19를 좀먹은 이들부터 해야지..4.19의 순수성을 자신의 영달을 위해 이용한 저 비급한 정치인들은 눈에 안보이냐 이 답답한 사람들아
5.18광주김대중내란이 사죄를 하여야지 그리고 형벌을 받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