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복은 소주 "처음처럼" 이라는 빨갱이 로고를 친필로 만들어 소주회사와 거래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글씨 "처음처럼"은 열우당의 로고말이기도 했다. 그래서 필자는 처음처럼을 마시지 않는다--> 신영복이 처음처럼이라는 필체를 소주회사의 부탁드로 써 주었고 소주회사는 1억을 지급하고 받지 않아서 사회단체에 기부한 것으로 마케팅의 훈훈한 역사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소주회사와 거래관계를 유지한게 아니죠...거래한 사실이 있고 금전적인 부분은 없는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