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언론은 23일 북한-중국 국경의 백두산 기슭의 스키 관광지로 자리매김 되고 있는 북부 양강도 삼지연시(三池淵市)에 총 5개의 호텔이 신설되어 20, 21 이틀간 완공식이 열렸다고 보도했다.
교도통신 이날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는 20일 식전에 참석해 관광업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의 질’ 향상을 지시했다고 한다. 딸 김주애와 최선희 외상들과 내부를 시찰했다.
김정은은 2024년 7월에도 삼지연시를 방문해 국내 관광객을 위한 숙박시설의 손잡이 공사에 격노하기도 했다고 조선둥앙통신이 보도했다. 스키 관광을 통한 지방 경제 활성화에 의욕을 보이고 있으며, 우호국 관광객을 유치할 생각을 밝혔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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