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중앙동 4개 자생 단체(통장협의회 등 4개 단체)는 26일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생활 방역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중앙동통장협의회(회장 정인철), 새마을협의회(회장 조정식),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승룡),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이재선) 총 4개 단체와 9통 주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폐가에 무단투기 된 쓰레기 더미에서 나는 악취와 벌레로 오랫동안 불편을 겪고 있던 9통 주민들은 중앙동 자생단체와 의기투합하여 이날 폐가에서 건축자재, 폐가구, 생활 쓰레기 등 5톤가량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이어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의 거리 내에 조성된 소공원 제초작업과 관내 4개 경로당 등 취약 지대를 중심으로 방역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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