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선교 양평군수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지난 24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맑은물 사랑 예술제’의 피날레를 오는 6월 2일(토) 15시 양평군민회관에서 ‘제1회 양평군민 노래자랑’으로 장식한다고 밝혔다.
양평군에 따르면 오는 6월 2일 개최될 ‘제1회 양평군민 노래자랑’은 지난 20일 70여명의 지역 주민들이 끼와 열정릉 선보였으며 그 중 이 경합해 예선을 통과한 21명이 군민 앞에서 춤과 노래의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또한 노래자랑 중간에 난타 및 비보이 공연, 국악 공연 등이 마련되어 있어 더욱 흥겹게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는 ‘맑은물 사랑 예술제’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군민 노래자랑’을 편성했다”며, “노래자랑 중간에 난타 및 비보이 공연 등으로 군민 누구나 즐겁고 신나게 행사를 즐길 수 있으니 많은 주민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4일부터 진행된 ‘맑은물 사랑 예술제’의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 PMC 빅3 콘서트, 숲속의 음악회, 사미자 양택조 주연의 ‘늙은 부부이야기’연극 공연 모두가 준비된 좌석이 모자랄 정도로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펼쳐졌다.
‘맑은물 사랑 예술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공연수준이 향상되어 양평군민들은 물론 점차 수도권 주민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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