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부론면 남자새마을지도자(회장 황서현)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유향춘)는 6월 11일 오전 7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천3리 소류지 인근 약 8,000㎡면적의 옥수수 밭 잡초를 제거했다.
옥수수 판매수익금은 관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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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부론면 남자새마을지도자(회장 황서현)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유향춘)는 6월 11일 오전 7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천3리 소류지 인근 약 8,000㎡면적의 옥수수 밭 잡초를 제거했다.
옥수수 판매수익금은 관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