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1대1로 대화하자는 북한의 요구에 대해 미국은 단호하게 대화 필요없다고 발표했습니다. 엄청난 국력을 소비하고, 지난 1개월 동안 부시의 가슴을 태워가면서 준비해온 임전태세를 그리 쉽게 풀지 않겠다는 표현입니다.
하고싶은 대로 하라는 뜻입니다. 이제부터 게임이 볼만 할 것입니다. 빨갱이들이 내년 대선과 후년 총선을 싹쓸이 하려 합니다. 저는 이 시점에서 국민을 설득할 힘이 없습니다. 제가 광고를 내면 저만 미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설득할 방법이 안 보입니다. 그래서 전쟁나기를 학수고대합니다. 이번 기회가 그런 기회가 됐으면 참 좋겠습니다.
참고로 한국공군에 조언합니다. 동해에 와 있다고 보도된 미국의 이지스 함 2척의 위치를 알려 하지 마십시오. 근방에 가면 격추당합니다. 미국의 운명이 걸린 군사력 배치를 한국이 알려 하면 이는 염탐행위로 간주됩니다. 한국은 사실상 미국과 한편이 아닙니다.
미군사력 배치를 한국이 알면 곧바로 북으로 넘어간다는 것이 미군의 이론(theorem)입니다. 이런 상황 하에서 한국 전투기가 이지스함 근방을 비행하면 100% 격추당할 것입니다.
이유 없이 한국 전투기가 추락한 사고 중에는 미군에 의해 추락한 경우도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 군사력 배치를 염탐한다는 오해를 받으면 추락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국력낭비 그만했으면 합니다